2015. 7. 4. 첫 기획회의


2주에 한 번 녹음해서 녹음한 다음 주 주말에 올리는 것을 목표.

시즌1은 주제별 웹툰을 3개씩 선정해서 10화까지 진행하기로 함.

방송일자와 유기적인 흐름을 위한 주제 선정 작업.

웹툰 목록화 작업을 약속함.



2015. 7. 19. 첫번째 녹음 


어색했다.



2015. 7. 26. 1화 여행편 업로드


전체순위 893위, 도서 카테고리 순위 98위.

어색하지만 처음치곤 괜찮았다는 평.

어도비 사운드부스 프로그램을 사용함.

저작권 없는 음악을 사용.



2015. 8. 2. 두번째 녹음


확실히 편해져서 까불며 녹음함.



2015. 8. 10 2화 공포편 업로드


도서 카테고리 순위 69위.

호불호가 갈림. 이후 평가로는 2화가 가장 재미없었다고 함.




2015. 8. 16. 세번째 녹음 / 기획 회의


사상 최고로 피곤했던 날 (국)

신 코너 3첩반상을 짜고 전체적인 방송 흐름에 대해 논의.

밥씨의 개강 관계로 한 달에 한 번 녹음하고 2개의 웹툰을 선정하기로. 대신 한 편의 대화 분량을 늘려 편당 한 에피소드가 될만큼.

드라마는 망작vs걸작.




2015. 8.24. 3화 음식편 업로드


방송 순위와 다운로드 횟수에 대한 집착을 버리기로 마음 먹어서 순위 모름.

확인결과 다운로드 수가 1,2화는 지속적으로 늘고 3화는 정체.




2015. 8. 30. 네번째 녹음


점점 방송이 익숙해지는 기분.

3첩반상 첫 도입 후 대화가 깔끔해짐. (편집도)




2015. 9. 7. 4화 드라마편 : 냄새를 보는 소녀 업로드


전체순위 493위, 도서 카테고리 순위 67위.

시간이 짧아져서 아쉽다는 평, 듣기 가벼워서 좋다는 평 두 가지로 갈림. 애청자와 일반인의 차이인듯.

10화가 되기 전에 일반인의 댓글을 받는걸 목표로 해야지.


소니 사운드포지를 처음 사용함.


방송 횟수가 줄어든 만큼 월간 신작/완결작을 소개하는 코너를 만들기로.

중간에 잘라서 따로 올리므로 1부와 2부에 나름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멘트를 넣기로 함.


에피소드 이름에 웹툰명이 들어가도록 조정. 방송 소개멘트 조정. (2주에 3편씩이 아니므로 두 여자를 강조)

청취자의 편의를 위한 네이밍과, 과도하지 않은 선의 솔깃한 정보 제공, 깔끔한 구성이 방송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 




2015. 9. 9. 아이튠즈 팟캐스트 등록 요청 / 썸네일 변경 / 들개이빨 작가의 연락


순위가 떨어지지 않고 안정화 되고 있는 모습을 보며 기쁜나머지 아이튠즈 팟캐스트에 등록을 신청함.

아이튠즈 기준에 맞추어 썸네일 변경.


팟빵외에도 많은 종류의 팟캐스트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됨.


냄새를 보는 소녀 댓글에 방송 정보를 남김.

들개이빨 작가에게 메일을 보냄. -> 잘 들었다고 답이 옴. 으어앙;ㅏㅣㅇㅇ;ㅏ르;ㅁ다ㅡㄼ;다ㅡㄹ;ㅂ다릅;다ㅡㄹ;ㅂ다미친다!!! 행보카다



2015. 9. 13. 일반인 댓글 받음 / 타 팟캐스트에 섭외 받음


10화까지의 목표였던 일반인 댓글 받기 조기 성공.

순위가 1000위 밖으로 떨어지지 않고 계속 유지중.

타 팟캐스트 진행자분께 게스트 섭외 요청을 받음.



2015. 9. 20. 녹음일


웹툰뉴스 녹음.

타 팟캐스트 게스트에서 무슨 주제로 대화 해야할 지 논의.



2015. 9. 26. 웹툰 뉴스 업로드


웹툰썰전이라는 팟캐스트가 올라온 뒤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

편집 센스를 발휘한 효과음 넣기를 처음으로 시도해 봄.